길고양이도 오늘 너무 추웠는지 볕이 잘 드는 돌위에서 낮잠을 ㅎ너무 귀여워서 찰칵 ㅎ

길고양이도 오늘 너무 추웠는지 볕이 잘 드는 돌위에서 낮잠을 ㅎ
너무 귀여워서 찰칵 ㅎ

René Aubry - Demi Lune

카페에서 찾은 귀한 음악

난 왜 이렇게 ‘아파트’라는 건축물에 애착이 갈까.
시간이 갈수록 더하면 더했지 줄어들지를 않아 ㅎㅎ
일러스트레이션으로는 어떻게 시각화가 될지 또 궁금해지네…

이제는 ‘예전’ 직장이 되어버린,눈 많이 오던 날 창밖에 하트 그림자 짠.

이제는 ‘예전’ 직장이 되어버린,
눈 많이 오던 날 창밖에 하트 그림자 짠.

결혼도 꿈도 우리나라 청년들은 입시식으로 치뤄지는 것 같아 씁쓸…
느린 사람인지라 속도에 부대낀다 ㅎㅎㅎ